유후인·벳푸 1일 코스 — 긴린코 호수·아프리칸 사파리·벳푸 지옥 순례
한국인 여행자가 특히 많이 찾는 오이타의 두 온천 마을을 하루에 잇는 코스예요. 아침에는 유후인 온천 마을을 걷고, 산길을 넘어 사파리 공원을 들른 뒤, 벳푸에서 색색의 열탕 연못 「지옥」을 둘러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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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의 점선은 방문 순서를 이은 직선이에요. 실제 도로 경로와 시간은 「구글 지도로 길찾기」에서 확인하세요.
유후인 → 벳푸
- ↓ 직선 약 10km
- ↓ 직선 약 7km
- ↓ 직선 약 1km
- ↓ 직선 약 1km
운전 팁
- 벳푸 지옥 순례는 여러 지옥을 묶은 공통 관람권이 있어요.
- 유후인 중심가는 길이 좁고 주말에 붐벼요. 외곽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가는 편이 편해요.
- 규슈를 고속도로로 길게 달린다면 외국인용 고속도로 패스가 이득인지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.
거리는 장소 사이의 직선 거리라 실제 도로 거리와 시간은 더 길어요. 영업시간·휴무일·요금은 방문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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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·주소·전화번호: OpenStreetMap 기여자.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.